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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맛집] 디저트 맛집 신촌 "더 파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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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디저트 맛집 파이홀을 소개해드리고자합니다.

보통 디저트는 빵, 케이크 종류를 먹는데요

파이를 메인으로 디저트 카페는 흔치않은데 맛도 엄청 맛있습니다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고 이뻐서 여자들끼리 수다떨러 가기에 딱 좋은 장소입니다.

 

맛 : ★

친절함 :

분위기 :

 

케이크, 파이 종류가 많은데요 계절에 따라 종류도 조금씩다릅니다.

현미 인절미 치즈 케이크라니 굉장히 독특하죠? 

카페에서 매번 생크림, 가나슈 비슷비슷한 메뉴만 먹다가

창의적인 메뉴가 눈에 많이 띄였습니다. 도전해보진 못했지만

집근처였다면 종류별로 맛보았을 거에요!

 

가격도 한조각에 6천원대라서 직접 만들어서 파시는것

치고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한조각 양이 두께가 두꺼워서

꽤 되거든요. 

케잌, 파이 말고도 쿠키 비스킷 등의 종류도 있습니다. 이 많은

종류들을 다 어떻게 만드시는지.. 

딸기, 블루베리 박스가 쌓여있는걸 보아 매장에서 직접 만드시는 듯 하였습니다.

 

 

<친절함>

음료 가격도 아메리카노가 4500원이였는데 테이크아웃하면

천원 할인이됩니다. 워낙 인기가 많고 저녁시간에 항상 꽉차있기 때문에

납득이 되더라구요 

이곳의 특징이 디저트, 음료가 나오면 테이블로 가져다 주십니다.

음료 받으러가는 것이 너무 당연한 요즈음에 사람많아서 복잡거리는 와중에

가져다 주시니 좋더라구요

 

<분위기>

오두막? 같이 아기자기한 소품, 인테리어 소품이 많습니다. 

공부할때는 깔끔한 대형프랜차이즈 매장을 선호하지만

여자들끼리 수다떨고 사진찍으러 가기 딱 적합한 곳입니다.

자리마다 의자, 테이블이 제각각인 것이 독특하였습니다.

근데 그게 또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인기에 비해 매장이 작은 것이 흠이라면 흠이겠지요

웨이팅하시는 손님도 많고 포장해가는 손님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수선하고 복작거린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혼자 오셔서 공부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집중이 안되셨을거에요..

그래도 한번씩 꼭 생각나는 맛이라 오래오래 사업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애플파이 + 아이스크림-

비주얼이 미쳤습니다. 너무 이쁜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애플파이 바사삭한 맛이 아니라

절인 사과가 흐물텅하니 시나몬 가루와 함께 가득들어있습니다. 

식감이 제 취향이 아니였는데 같이간 지인은 이게 제일 맛있다네요

 

두번쨰 방문때 시킨 디저트입니다. 

애플파이, 얼그레이가나슈, 레몬머랭파이입니다.

저는 특히 얼그레이 가나슈가 맛있었습니다.

찐한 초코렛에 얼그레이가 이렇게 잘어울리는지 몰랐는데 말이죠

이게 계속 생각이 나서 얼마전에 또 다녀왔어요

 

 

신촌역 근처에 카페가 많고많지만 파이가 먹어보고 싶다,

아기자기한 곳에서 수다떨고 싶다싶으시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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